이용가이드
터틀맵은 회원끼리 직접 거래하는 곳입니다. 회사가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만남을 주선할 뿐이라, 아래 순서를 지켜 주시면 사고가 크게 줍니다.
파실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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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체를 재고 사진을 찍습니다
사진은 전체 모습과 함께 배갑(배딱지), 꼬리, 발톱을 각각 찍어 주세요. 사진으로 보기 어려운 부절이나 상처는 본문에 적어 주시는 편이 나중에 분쟁이 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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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씁니다
종과 지역을 고르고 성별·품종을 채웁니다. 사이테스 서류가 있으면 “보유”로 표시해 주세요. 등갑 크기와 체중은 본문에 적어 주시면 사는 분이 묻지 않고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. 올리신 사진에는 별명 일부가 자동으로 얹혀 남이 가져다 쓰기 어렵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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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팅으로 이야기합니다
문의가 오면 채팅으로 알림이 옵니다. 본문에 전화번호를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— 대화가 서비스 안에 남아야 분쟁이 생겼을 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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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나서 거래합니다
직거래를 권합니다. 만나서 개체 상태를 함께 확인하세요. 사이테스 등재종이면 양도·양수 신고를 잊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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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태를 바꿉니다
거래가 끝나면 글에서 거래완료로 바꿔 주세요. 예약 중이라면 “예약중”으로 두시면 다른 분이 헛되이 연락하지 않습니다.
사실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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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그 종을 알아봅니다
도감에서 다 자란 크기와 수명을 확인해 주세요. 설카타거북은 80cm까지 자라고 70년 이상 삽니다. 지금 감당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20년 뒤에도 감당할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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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물을 고릅니다
목록에서 지역과 품종으로 걸러 보세요. 사이테스 서류가 “미보유”로 표시된 글은 붉은 안내가 함께 나옵니다. 서류 없이 거래하면 사는 쪽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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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팅으로 확인합니다
사진에 없는 부분(배갑, 발톱, 눈 상태)을 더 요청해 보세요. 먹이를 무엇으로 먹는지, 마지막으로 먹은 것이 언제인지도 물어보시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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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나서 확인하고 데려옵니다
결제는 만나서 개체를 확인한 뒤에 하세요. 미리 보내 달라는 요구는 사기의 흔한 신호입니다. 이동할 때는 온도가 급히 떨어지지 않도록 감싸 주세요.
이런 경우는 거래하지 마세요
- 만나기 전에 돈을 먼저 보내 달라고 합니다
- 사이테스 등재종인데 서류가 없다고 합니다
- 채팅을 두고 굳이 다른 메신저로 옮기자고 합니다
- 사진을 더 보내 달라는 요청을 피합니다
- 시세보다 지나치게 쌉니다
이상하다고 느끼시면 거래를 멈추고 문의해 주세요. 대화 화면의 신고 기능을 쓰시면 운영자가 그 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